[한줄요약] 국세청장이 대통령의 핵심 참모인 비서실장으로 전격 발탁되었습니다.
2026년 10월 14일자 기사 기준, 이재명 대통령은 임광현 국세청장을 새로운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지난달 내각 후보자들의 연이은 낙마 사태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강훈식 전 비서실장의 뒤를 잇는 것입니다. 국세청이라는 강력한 권한을 가진 기관의 수장이 대통령의 최측근인 비서실장으로 이동하는 이번 인사가 단순한 인적 쇄신인지, 아니면 또 다른 의도를 내포하고 있는지 면밀히 파고들 필요가 있습니다.